프로그램짜기
학교 그만 다닐 때쯤 와서 프로그램을 짜게 될줄은 몰랐다. 실제 어떤 일을 수행하는 것보다는 이면에 있는 사실(즉 이론)을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

둘다 중요하다-_-

요새 배우고 있는건 파생상품의 가격을 구하는 것인데 analytical하게 구할 수 없는 상품의 가격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.

물론 매우 초보적인 방법으로=_=

수업시간에 배우는 것은 일부이고 교과서에 있는 내용도 일부이고 최종적으론 스스로 찾아보고 공부해야 하는데 내 대학생활을 돌이켜보면 수업시간에서 한것만 한듯싶다. 심지어 그것도 제대로 못했음

여튼 프로그램을 짜는 건 상당히 재밌다.  책에서 가격을 구하는 공식으로 훑어보고 실제로 풀어본다고 하더라도 프로그램을 짜는 것만큼 정말 알고 있는가를 점검해줄 수 있는 것은 없는 듯하다.

후후

토익점수 언제나오나 -_- 원서쓰고싶다;;
by 듀크토고 | 2009/10/02 02:24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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