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etters to a Young Mathematician
지구의 모든 생물은 우리와 어느정도 친척 관계이다. 가계도를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공통으로 가지는 조상이 나온다. 이 책은 생물들이 분화된 시점을 40를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그에 따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.
학교 그만 다닐 때쯤 와서 프로그램을 짜게 될줄은 몰랐다. 실제 어떤 일을 수행하는 것보다는 이면에 있는 사실(즉 이론)을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
둘다 중요하다-_- 요새 배우고 있는건 파생상품의 가격을 구하는 것인데 analytical하게 구할 수 없는 상품의 가격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. 물론 매우 초보적인 방법으로=_= 수업시간에 배우는 것은 일부이고 교과서에 있는 내용도 일부이고 최종적으론 스스로 찾아보고 공부해야 하는데 내 대학생활을 돌이켜보면 수업시간에서 한것만 한듯싶다. 심지어 그것도 제대로 못했음 여튼 프로그램을 짜는 건 상당히 재밌다. 책에서 가격을 구하는 공식으로 훑어보고 실제로 풀어본다고 하더라도 프로그램을 짜는 것만큼 정말 알고 있는가를 점검해줄 수 있는 것은 없는 듯하다. 후후 토익점수 언제나오나 -_- 원서쓰고싶다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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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도 검색 시스템 -_-;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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